
"미니 핸드블록 도하 양면 데일리 편안한 여행용 소품 블랑켓"
매일 우리가 입는 이야기에 의미가 주어지고,
여러가지의 소재로 제한없이
우리가 입는 이야기가 곧, 내가 되어가는 옷과 소품을 만들고 있는
린 넨 하 우 스 입니다.

꼬마 도하, 양면 블랭킷 입니다.
작은 사이즈의 도하는
가지고 다니기가 참 좋습니다.
차 뒷자리에 접어두어도 자리를 차지하지도않고,
조카들이나, 에어콘을 항상 켜야하는 요즘은
민소매옷을 많이 입다보니, 차안에서는 더우면서도 서늘할때가 있어요.
그럴때 살짝 무릎위나, 어깨에 감싸면 이렇게 좋을수가 없네요.
주말여행이나, 피크닉을 갈때도 참 간편합니다.
저희는 소파위에 양쪽에 하나씩 두고있어요.
하나는 제가 영화볼때 덮고,
하나는 영희와 영수가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.
가볍고,
얇아서,
과연? 이란 생각이들지만,
서늘한 에어컨바람이나,
추울때 덮어주면 바람을 막아줍니다.
미니도하는
60수 아사면 양면 사이에 플란넬이 있어요.
** 플란넬(flannel)이란?
부드럽고 가벼운 모직 또는 털실, 면, 레이온의 혼방사로 짠 능직이나 편직물을 의미한다. 의류, 이불에 일반적으로 사용된다.
[출처 위키백과]
📌 각피드사진 : 앞면 & 뒷면입니다.
🏷 블랭킷 (꼬마도하)
🏷 105*110
🏷 Cotton + 플란넬(충전제)
🏷 세탁방법
반드시! 울코스, 마지막에 일반탈수, 자연건조 부탁드립니다!
S H O 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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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도 핸드블럭 프린팅 원단
? 면 60수란..
60수라는건 1g 의 실을 60m까지 늘릴수 있다는 뜻 입니다.
이 숫자가 클수록 실이 더 가느다랗기 때문에 더 쫀쫀하고 가볍고 촉감이 물 스치듯 부드러워집니다.
** 핸드블럭 프린팅 원단이란?
핸드블럭 프린팅 기업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되고, 느린원단 제작 기술입니다.
도장을 파는 일, 패턴을 찍어내는 일, 색을 입히는 일 모두
인도장인의 오랜 노동력을 통해 이루어집니다.
원단을 보고 있으면 기계로 고르게 색을 입히는 원단과 다르게,
색의 강약과 채턴의 불완전함이 느껴집니다.
기계가 만들어낸 동일한 패턴에 익숙하신 분들은 어색하게 느낄 수 있으실텐데요.
자연스러우면서도, 친근한 느낌의 인도 원단의 매력을 같이 느껴주시면 좋겠습니다.
Thank you!
미니 핸드블록 도하 양면 데일리 편안한 여행용 소품 블랑켓